그때는 모텔에서 제일 바쁜날인 토요일이였음
토요일이라 방다찰때까지 존나 정신없음 
일단 나혼자 밖에없고 계산하고 주차하고 씨발 모텔 리모델링한지 
존나 오래되서 방에 하자때문에 컴플레인전화 존나와서 
물 한모금 마실시간도 없음

한 새벽 1시쯤 되니 방이 드디어 하나 남음
그때 차한대 들어오더니 30대초반 커플이 내리며 방달라고함 
여자 얼굴몸매 스캔하면서 햐 시불련 맛있겠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마지막방 열쇠주면서 마무리하고
사무실 컴터로 피파온라인3 한두판 조졌는데 

마지막에 줬던방 문이 열리는 소리들리길래 ( 모텔프로그램에 방문 열리면 알람울림)
하 시발 방 하자잡으려고 내려오나 하면서 쫄았는데 
남자가 퉁명스럽게 차키달라고하고 가버림
나는 오 개꿀 하면서 다시 피파에 열중함

그렇게 피파 한두판 조지고 있는데 그 마지막 방에서 
전화가 오는거임 아씨발 또 방에 무슨하자때문에 전화질이야;; 하면서 받으니
씨불련이 에어컨이 안시원하다고 올라와서 좀 봐달라는거임 
나는 올라가기 싫어서 최대한 이렇게하면 시원해질거라고 설명 존나해주고 일단 전화끊음

근데 이 씨불련이 게임하려고 의자 앉자마자 또 전화검 
잘모르겠다고 올라와서 한번만 봐달라고 부탁하길래 일단 카운터 문잠그고 올라갔음


나:똑똑 카운터에서 왔는데요~ 
씨불련:네~ 들어오세요 ~ 여기 에어컨이 아예 안돼영~~
나: 제가 한번 봐드릴게요 아! 설정이 잘못돼있었네요 
     터보 눌러놨으니 곧 시원해지실거에요 쉬세요~
    (이 씨부랄련은 집에서 에어컨 안써봣나? )
씨불련: 잠시만요!

갑자기 이년이 방을 나가려던 나를 잡는거임 그것도 손을..

나: 예?!
씨불련: 생기신게 너무 제스타일이라... 조금만 있다 가시면 안돼여?
나: 일행 계시면서 저한테 이러시면 안돼요 ;; 
씨불련: 나이트에서 만난사람인데 그냥 간데요 ㅎㅎ 갔어요 그래서 ㅎㅎ
이소리 들으니깐 갑자가 내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면서 다리도 살짝 후들후들 거리더라 (내가 간이 작은놈인걸 이때 알음)

와씨발 섹스할수있는건가? 이거 완전 야동에나 나올법한 상황인데 나에게??
이게진짜 현실인가? 믿을수없지만 진짜현실!! 

카운터에서 살짝 봤을때는 맛있어 보였는데 모텔조명아래에서 자세히보니
화장뜬것도 극혐이고 나이도 30후반같아 보였지만 (당시 난20대)
키도 나랑 비슷하고 육덕지고 젖탱이도 먹음직 스럽게 생겨서 섹스해야겠다고 마음먹음

나: 여기 있다가 아까 일행 갑자기 들이닥치는거 아니에요 ?ㅎㅎ
씨: 진짜 갔다니까요 엄창깔까요? ㅋㅋ
나: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오래는 못있는데 ... 밑에 차빼줘야 될수도 있어서.... 도중에 내려갈수도 있... 엌?!

이씨불련이 갑자기 달려들어서 안기더니 키스 존나함 
츄룹츄룹 키스하면서 그녀가 내 혀를 끄집어내서 자기 입에 넣더니 피스톤질을 한다 씨발 언제봤다고 ㄷㄷ;;
나를 살짝 침대쪽으로 밀어서 강제로 눕히며 내 브이넥 반팔티를 능숙하게 벗기며 내 왼쪽 젖꼭지를 츄룹츄룹 오른쪽 젖꼭지를 츄룹 하며
애무를함  결국 모두 알몸이 되었고 나는 어떠한 애무도 안하고 걍 편하게 누워있었음 
이년이 애무를 멈출까봐 나는 오 진짜 기분좋아요 ~ 아 죽인다~ 이런 멘트 계속함 

하지만 밑에 언제 차빼달라고 전화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걱정됐고  이런 자극적인 상황은 난생처음이라 
그녀가 오랄 해주는데 느낌이 온전히 전달이 안돼는것 같다고 느꼇다 강직도가 백프로 아니였지만 일단 발기는 됐으니 
내가 위에서 삽입시도함 ( 이씨불련은 콘돔 끼라는 말도 안함 )


그녀의 위에서 두 젖탱이를 양손으로 쥐고 떡주무르듯 주무르며 이 씨불련의 보지를 생자지로 
마구마구 탐닉함 쑤컹쑤컹쑤컹 

씨불련: 얼굴에 침뱉어줘~
나: 예?!  (이마에다 소심하게 침을뱉음)
씨불련: 장난하니? ( 이년이 고개를 들어 키스를 하다가 혀를 길게 내밀더니 내 양쪽 볼따구를 아래에서 위로 아이스크림 빨듯이 츄릅츄릅 함) 

하지만 

어김없이 씨부랄 손놈년들이 나간다고 차키달라고 전화옴 
 예 금방 내려가겠습니다~ 하고 
후딱 이년의 음탕한 보짓구녕에 시원하게 질내사정하고  시마이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고추를 손으로 흔들어보지만 발기가 안되더라...

나: 아 차빼달라고 전화와서 신경쓰여서 잘 안돼는거 같아요 죄송해요 ㅎㅎ;
씨: 아 모야...; 얼런 빼주고 다시와 
나: 아 다시와도 돼요? 
씨: 그냥 담배있으면 몇개 주고 가고 이따 퇴근하고 다시와 자고있을게..
나: 오전 10시쯤 교대인데 그럼 그때 다시 올게요 
씨: ㅇㅇ

그렇게 30분가량 씨불련이랑 침냄새 오지게 나는 질펀한 교미를 하다만채로 나는 다시 허름한 1층 카운터로 내려옴

당연이 이제 피파 따위는 손에 안잡히고 
나는 당장 주변에 제일 가까운 성인용품점을 검색하기 시작함 
잠깐 안바쁠때 카운터 걸어 잠그고 성인용품점 존나 뛰어갔는데 문 닫혀있음 씨부랄 비야그라 샤야하는데...
아쉬운대로 편의점들러서 2+1 핫식스 사서 돌아옴

드디어 10시가 되서 지배인이랑 교대완료 하고 이제 지배인 눈을피해 그녀가 있는 601호로 가면 되는데
지배인이 언넝 들어가서 쉬라고 계속 나를 주시하는거임 
어쩔수 없이 인사하고 모텔 밖으로 나올수밖에 없어서 나왔는데 밤샘 근무하고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돌파구가 생각이 안나더라 집에서 방법생각하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고 말았고 
깨어나고 모텔출근해보니 그녀는 이미 퇴실해버림 하시발 전번이라도 따놓을걸... 

나는 아쉬운대로 cctv 돌려서 그녀가 방에서 나와 복도를지나 엘베를 타고 모텔을 나서는 장면을 수차례 돌려보며
분명히 다시 와주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씨불련은 내가 모텔을 그만둘때까지 만날수없었다
왜 다시 와주지 않았을까 내가 한남소추가 아니라 흑인자지였다면 분명 다시 와줬겠지? 씨발 걸레같은년 잘가라 짜릿햇다 

10년 넘은 일이라 약간 기억의 오류가 있을지 모르지만 전체적인 큰흐름은 팩트이며 구라일시 내일 우리집 불나고 나도 불타죽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