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강경파 이란혁명수비대가 의식도 없는 모즈타바의 명령이라며 전쟁을 해왔는데 사기질임이 밝혀짐.

결국 자기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란 국민들을 인간고기방패로 사용한 것임이 확실해짐.

상황이 이런데도 박현도, 성일광과 터키출신 '알파고'같은 인간들은 이란국민이 아닌 이란혁명수비대를 옹호하며 미국과 트럼프를 비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