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실종된 미공군 장교가 천조국 특수부대에 의해 구출됨

이번에는 네이비씰 팀6였노?

백업은 75 레인져 연대?

실종자 위치는 CIA가 파악했다는데

역시 정보는 CIA노? 

근디 실종되었던 조종사는 계급이 대령이노?
 
천조국은 대령도 전투기를 타고 다님?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4/05/REDECZJVMZB3DAO2JN4GBLSBJI/

F-15E 실종 장교, 권총 한 자루로 산악 지대서 24시간 넘게 버텨
미군, 고립된 특수작전기 2대 폭파
NYT "네이비실 팀 6가 구출... 사활 건 토요일 한밤의 구조작전"


NYT는 " “이번 구조 작전은 부상당한 공군 장교를 구하기 위해 미국과 이란군 사이에 이틀 동안 이어진 사활을 건 추격전 끝에 이루어졌다”며 “이 작전은 특수부대원을 적진 깊숙이 침투시킨 토요일 한밤의 위험한 작전이었다”고 보도했다. 결국 해군 네이비실 팀6 (Navy SEAL Team 6) 대원들이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과 기타 군 병력이 참여한 대규모 작전을 통해 실종 장교를 구출했다고 NYT는 전했다.
 

구조 막판까지도 위기는 계속됐다. 병력과 구출 장교를 태우고 이륙하려던 수송기 두 대가 이란 내 외딴 기지에 고장으로 고립됐다고 한다. 적군에게 포위될 수 있는 순간에 미군 지휘부는 인근 기지에서 예비 수송기 3대를 급파해 대원 전원을 무사히 빼냈다. 동시에 미군은 철수 직전 군사 기밀과 장비가 이란군에 노획되는 것을 막기 위해 버려진 수송기 두 대를 그 자리에서 완전히 폭파했다.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구출 작전 과정에서 미군 특수작전 항공기 MC-130J 2대가 지상에서 폭파됐다고 작전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MC-130J는 적진 깊숙이 침투한 병력을 철수시키는 데 사용되는 특수작전기다.




















구출작전에 사용된 특수전기인데

중간에 고장나서 2대나 자폭시켰노...아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