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 유부녀가 생각보다 꽤 많다는거다
진심으로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들 중에 조차 바람피는 년들 많다
어머니 친구분 (그 사람 나이는 40대임)이 어머니와의 전화통화로 자신이 사실 바람피고 있다고 털어놓는걸 내가 옆에서 엿들었을때 정말 상당한 충격이였다
"일베에서 종종 봐오던 바람 피는 유부녀 썰들이 정말 사실 그 자체였구나" 하고..
실제로도 그런 일이 난무할거란 짐작은 했지만 실제로 그 케이스를 가까운 곳에서 목격하니 크게 와닿더라
유부남들도 똑같이 많겠지만 여자도 믿을게 못된다는게 남자로써 너무 무섭다
심지어 그 아줌마는 성격이 모난게 없어보이고 가끔 밥도 사주시던 분이였는데...
정말 결혼하기 싫어진다.
내가 못생겨서 그런지 더 더욱 불륜에 대한 위기감이 느껴진다.
못생겼으면 결혼은 걍 포기하는게 맞다고 본다.
바람피는년들 진짜로 널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