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달전 부터 걷는데 다리가 부자연스럽고 힘들더라
고시원비도 좀 밀려서 이제 노속을 해야하는데
그나마 다향애 아버지가 계셔 근데 날 탐탁치 않아하셔...
그래도 연락 하고 들어가야 하겠지?
안걸어 지니까 일을 못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