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낯짝을 자세히 관찰혀 보니까

삵괭이여

삵괭이갸 야마꼭지 돌믄 눈깔돌아가는거 본겨

한번 눈깔 돌아가믄 미쳐 날뛰것어

마크롱이가 죽던지 완전히 사라져 버리던지

1년은 지혼자 독수공방질을 혀봐야

마크롱이가 소중한지 지가 깨닫게 될낀데

그럴수가있나

나이다쳐묵고서 환갑쳐묵고 칠순쳐묵고서

갑자기 마누라가 이혼이혼

같이안살아안살아

자식들까정 속썩이구 요지랄하는

늙은 마누라들이 많잔여

 

이따구들은 소중한지 모르니까그런거여

그려서 중간에 40~50대때 한번은 1년은

싹 사라져주야 되는겨  흔전두엄시

그람 진짜 지인생에서 소중한 존재가

뉘기인지 지스스로 깨닫게 되는것여

요거이가 뇨자들 뇌세포 시스템이여

그려서

계속 잘해주기만 한 자슥들이 차이구

이혼당하구 마누라가 바람피구

요지랄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