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가 신탁회사(National Trust Company)’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 

코인베이스는 은행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현 클래리티 법안에서 은행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잡으려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 최근 로드맵 등록 이후 10일만에 사인 프로토콜을 현물 상장하려했다가 연기가 되었는데 사인프로토콜은 CBDC 친화적인 인프라와 프로젝트 성과, 지향점을 두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인베이스 로드맵 이후 10일만에 현물 상장한 사례는 단 5건밖에 존재하지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일련의 모습들을 볼 때 현재 코인베이스의 스탠스와 미 정부의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스탠스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을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