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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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택 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이 인정돼서 2년+2년 임차하죠.
2년마다 임대료 등을 5% 밖에 못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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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월세 시장이 불안정해지자 정치권은 2+2+2년 또는 3+3+3년을
주장합니다. 임대료는 2,3년마다 겨우 5%씩 올리면서 6년,9년을
꼼짞없이 사용수익권을 제한당하면서 희생당한다니 불안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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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집주인은 불확실한 계약갱신청구권의 위협을 미리 반영해서
앞으로 6년치, 9년치의 인상분을 지금 당장 청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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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벌써부터 전월세 가격이 폭등하고, 매입자의 실거주 의무로
전월세 공급이 줄어드니 불에 기름을 붓는 형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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