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글은 부정선거 알리는 일을 하는 옥은호 님의 글입니다.)

이명박은 대통령 권력을 쥐기 위해 범죄선거를 저지른 중공의 하수인이다.
이명박은 최시중과 함께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여론조사 업체 3곳에서 2천명씩, 6천명을
일요일 오후 단 7시간 만에 조사 한다고 사기를 쳐 대통령 권력을 훔친 자다.

일반 여론조사 업체가 무선전화(휴대폰)로 전화를 해도 1000명 조사하는데 보통은 4일, 최소 2일 걸린다.

10만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조사하고 응답받는 것은 겨우 1000명 이다.

응답율 1%다. 그래서, 2일, 4일 걸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과 박근혜 대선후보 경선에서 여론조사를 도입했고

어처구니없이 일요일 오후 단 7시간만에 6천명을 조사했다,

거짓말을 하고 이명박이 대통령 후보를 거머쥔다. 이명박과 최시중의 대국민 사기였다.

 

단 하루만에, 반나절만에 유선전화로 6천명을 조사한다는 것은 거짓말, 사기였다.
그 결과 이명박이 여론조사에서 3천명 이겼다고 발표했는데,

여론조사는 당원투표보다 6배를 했으니 실제 숫자는 5백명 남짓이다.

여론조사 조작 수법은 간단하다. CATI(Computer-Assisted Telephone Interviewing),

컴퓨터가 전화번호를 자동으로 걸어주기 때문에 조사원은 어디에 전화를 거는지 모른다. 이 맹점을 노린 것이다.


컴퓨터가 아는 사람 5백명의 전화 번호로 전화 걸어주면 여론조작은 끝난다.

한국인의 정치성향은 사전투표나 댓글 등 SNS로 이미 파악이 끝났으니

컴퓨터가 여론조사 번호만 골라주면 되는 것이다. 이런 조작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명박은 서울시장 때부터 범죄선거에 깊숙히 관여했다.

한국사회가 범죄선거로 얼룩져 엉망진창이 되었을 때, 이 범죄선거를 이용해 대통령이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다. 

 

( 해설 )
어째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덮어주는 꼴이 수상하다 .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 된다 싶더니
자기가 부정선거와 관련이 있었으니 덮어주고 있구나. 
자기의 죄가 드러나서 손해를 보더라도 나라의 앞날을 생각한다면 부정선거였다고 말해야지 . 


비리 사건: 2012년 양재동 복합물류센터 '파이시티' 인허가 청탁과 관련해
최시중씨가 8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특별사면: 2013년 1월, 이명박 대통령 임기 종료 직전 특별사면되어 출소했습니다. 

 

이틀 전에 이명박은 발언은 ?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는 "중도·실용을 표방하며 탈원전 철회, 북극항로 개발,

자원외교 등 보수 정권 정책들을 하겠다고 나서는 건 다행이며 용기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 댓글= 이재명 정부가 용기 있는 일도 하니까 이재명 정부를 인정해주자는 말인가요 ?
            "이재명 물러가라" .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같이 들리는데 ? )
            
이명박의 2인자 이재오를 보세요. 이재오는 지금 검찰청이 해산 위기에 있어도
묵인해주고 나라가 공산화로 가고 있어도 묵인해줍니다.
이명박은 종북좌파 김대중 노무현의 부하들 청소를 전혀 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