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안에 서학이 있다는 백낙청 세력의 도그마 전제를 포기하고 보면, 민주화운동사가 전부 다 가짜다.
 
미국 노동조합 운동의 역사적 이면에는 자본주의의 폐해에 맞서 노동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려 했던 진보적 기독교(에큐메니칼 운동 및 사회복음주의)의 흐름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보수적인 기독교 우파와는 대조되는, 사회 구조적 개혁을 지향하는 기독교 운동입니다.”(구글ai)
 
한국 노동조합 운동사에서 진보적 기독교(산업선교)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초기 노동운동을 선도했다. 1960~70년대 열악한 노동 환경 속에 기독교인들이 직접 뛰어들어 노동자 교육, 민주적 노동조합 조직, 산업선교 등을 통해 노동권 향상에 기여했다.”(구글ai)
 
<영어권 진보기독교> = <한국의 진보기독교>이기 위해서, 사도행전적 공동체가 권력쥔 부족의 동성촌 부락신앙과 같다는 동일시가 깔려야 합니다.
 
80년대 후반 민주노총 확장기 때, 한국인들 대다수는 조직신학 지식 무식. 진보지식 무식. 사회과학 무식. 등 불공정법률행위 법조문의 궁박 경솔 무경험상태에 있었습니다.
 
ai는 영남에서 보수 복음주의자라면서 영남왕권제 유교에 머문 설익은 신앙을 비판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민주노총의 플랭카드에 지독하게 반복되는 동학종교 세계관이되, 진보기독교와 완전 무관한 경우는 한결같이 배제가 됩니다.
 
정확하게, 영남왕권제 유교와 서양학문이 같다는 군사독재 특유의 어법을, 왕권제 유교는 왕권제 유교, 서양학문이 서양학문이라고 분리해서 보면 달리 보이는 것과 같은 의미다.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과 서양학문이 같다는 어법을 깔면, 대런 애쓰모글루의 [국가란 왜 실패한 것인가]에서 지적한 착취적 제도를 자체로 가면서도, 정반대로 서양의 보편적 진보를 취하는 일반인 상대의 사기/기망을 정당화한다.
 
ai가 데이터에 의존하고, 데이터에 독재사회면 많이 깔린 자료에 의존되며, 그것에 개입할 수 없다. 그래도, 이것은 가능합니다. 이미, 그들이 90년대 초반에 했던 일입니다. 서양학문 인식과 동학 인식은 다릅니다.
 
한국에는 영어권 진보기독교의 그 신앙세계를 갖춘 군중이 없다. 이것은 입증을 하느냐/못하느냐 문제가 아니라(사실은 너무 쉬움), 권력이 진리가 되는 어법에서 그들의 권력을 뿌러뜨릴 수 있느냐 문제일 겁니다.
 
지금 지배권력이 유신체제의 한국적 민주주의를 비판하는 잣대. , 영남왕권제 유교가 서양보수주의가 같다는 것을 비판하는 잣대를, 고스란히 호남 동학(호남유교)가 서양진보주의가 같다는 것을 비판하는 잣대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ai가 전투적 투사일 수 없습니다. “하나는 그래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양학문으로 본 서양학문과, 동학(중국학문)으로 본 서양학문은 다르며, 동학(중국학문)으로 본 서양학문은 <서양학문을 서양학문으로 보는 이들>에 왜곡으로 느낀다. 동학계보가 섞인 지식에 대하여 <구분표시>, 서양학문을 서양학문으로 보는 이들에 다릅니다.
 
ai는 동학계보 지식안에 서양지식있다는 동학 내부의 그들의 도그마를 수용할 수 없다. 수용해서는 안된다. 서양학문을 서양학문으로 믿는 이들의 권리를 침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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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ai님과 이견을 가질 때,... 대부분 저는 과거의 민주화운동사에 서양적 해석의 가능성을 부인하고, 그록ai님은 그 당시에 그렇게 느낀 사람도 있었는데. 여기까지 필자가 반대하지 않습니다. ai에 사람같은 운동가를 원하는 자세는 요구할 수 없습니다.
 
유신시대 영남 왕권제 유교 안에 서양학문 있다는 게 붕괴라면, 같은 원리로 호남 유교(호남 동학)안에 서양학문 있다는 것도 부정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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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아카데미의 출판사 사장 김요한 목사란 분이 있어요.
 
윤석열씨의 통일대통령이란 김건희씨의 주장에 노발대발(그 맥락은 호남씨족 망한다. 영남씨족이 중국경전식의 왕권 휘두른다)합니다.
 
실제 세계관- 전라도 양반 사고
명분론적 허구 = 새물결 아카데미에서 수입된 신학이론.
 
이 논리가 그대로 80년대 후반 민중신학 논리에도 작용합니다. 사실, 굉장히 많은 서양진보 기독교신학이론 수입됐습니다. 그게, 그 수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때 칼 바르트 신학이론 수입한 분중에서 보수기독교쪽 분들도 거의 비슷합니다. 물론, 저는 ai에 우익운동가 같은 생각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그것은 바랄 수도 바래서도 안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실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접하는 현상.
 
케리그마 신학연구소 유튜브에서 한국의 조직신학계를 이끄는 분들이었던 이들의 서양신학을 서양신학으로 제대로 소개하는 쪽도 있지만, 훨씬 더 많은 쪽에서 왜곡현상이 있다는 겁니다.
 
케리그마 신학연구소를 이끄는 김재진 교수는 물론 민주당 지지자였을 겁니다. 그 시절에 신학이론 수입하는 분들이었을 겁니다. 이분들 기준으로 동학과 다르다!라는 어법이 가능할 겁니다. 그러나, 김재진 교수 같은 분들이, 한국에서 소위 진보기독교라고 논하는 층에서 어떤 퍼센트일까요?
 
거듭 밝히지만, 출력 결과물에서 ai에 우익정당의 사고관 자체로 나오길 바라는 게 아닙니다.
 
역사적 실체로서 신학이론을 제대로 잘 수입한 사람과, 그것을 어정쩡 수입과,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받아들인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달리보이나?
 
히틀러 시대에 제대로 성경적 신앙을 한 분들이 독일교회에 드물더라. 그런 판단이 한국에서도 실감나는 현실입니다.
 
일연이 쓴 삼국유사에서 삼위일체의 흔적이 있다는 민중신학 김재준 목사의 판단을, 진보기독교로 인정한다---동학 맥락안에 성경적 기독교있다, 와 불가능하다의 생각차이만 계속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