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 61살 뿐이 안쳐먹은 자식이 아들 같아 보인다고

반말 찍찍 깔리고 훈계질에 꼴깝잔치를 떨던데

내하고 몇살이나 차이난다고 고지랄여

그래서 아무소리 안하구서 데려다 줬지머

나이 야그하믄 급당황 했을거 아녀

껍데기 몰골이 상늙은이 같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