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야외 달리기 한판 하다가 촬영.

 


만개한 벚꽃을 보니 또 내 마음 갈곳을 잃고.

 


본 외국인 노동자의 봄날은 언제 오나

이말이시더.  ^^

 


어제 저녁에는 옆동네 볼일보러 갔다가 

지인들과 이름모를 공원에서 한잔. 

 


밤에는 집근처 레몬 나무에서 레몬 서리. 

실례했습니다. ^^

 


자유로운 길고야이 시절도 그리운듯

가끔 외출을 시도하다 적발되는 유쾌한 넷째. 

 


켄터키 버번 우드포드.

그윽하이 몇잔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