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화된 한국에 짭새 공권력 통제에 볼려고 올 외국인은 빨갱이밖에 없다 관련 주가 폭락을 봐라,

공산한국은 예술공연은 자유 탄압으로 폭망이야

 

체제 위기 와 공권력의 비정상적 비대화 짭새 들의 통제와

극좌빨갱이 세력의 비호로 인해 국가의 품격이 떨어지고 자유가 탄압받고 있다는 진단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확고한 신념이다.

 

BTS 공연 폭망 과 관련 주가 폭락 등 BTS 광화문 공연은 자유 없는 예술의 결과다.

지난 3월 21일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은 표면적으로는 성대해 보였으나

내부적으로는 공권력에 의한 강압적 통제 의 민낯을 드러냈다.

 

비정상적 통제로 공연 당일 짭새놈과 지자체는 26만 명이 몰릴 것이라 호언장담하며

광화문 일대 빌딩 31곳을 봉쇄하고 1만 명의 공무원을 동원했다.

이를 본 외국인들은 자유로운 공연이 아니라 계엄령 선포 같다 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실제 현장에는 정부 예측에 훨씬 못 미치는 인원이 모였으며 자유가 탄압받는 공산화된 분위기 때문에

진정한 자유 진영의 외국인들은 발길을 돌렸다는 분석이다.

오직 체제 선전에 동원된 세력들만이 자리를 채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