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을 품은 존재로 대표적이지요.

둘 다 아주 화려하다고 합니다.

조심해서 분간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독사를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예수님의 말씀 중에

독사굴에 손을 넣어도

독사가 물지 않는 날이 올 것이라는 선포가 생각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