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실컷 줘털었잔여

남한에서 소비계층을 확대 시키려면 노인들이

소비에 나서야 한정된 인구수 안에서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노인들은 죽어라 아끼고 안써야 최대한 뜰때 까지

버틸수 있다는 압박감을 지닌 채 사는 중생들이여

노인수당이 들어와도 잘 안쓴다니까

새마을.신협.수협.농협같은데다 저금질을 하는겨

 

이러니 노인들이 소비를 잘 안하제

이런 심리는 니그도 노인신세가 되면 마찬가지여

 

그려서

노인수당을 재난국민지원금 때마냥 카드에다 주고

몇개월 안에 안쓰면 다시 귀속시켜야 된다고 했던겨

 

고렇다면

정부가인상하기로 정했으면  FM정석은 50%현금지급

50%카드에다 지급학서 강제적으로 쓰게 만들어야 혀

 

노인복지카드라고 카드 하나씩 지급해주고서

고기다 50%씩 매달 따박따박 캐쉬를 느어주는기제

안쓰믄 6개월 뒤  자동 되빠꾸 된다고 해노믄

강제로 쓰게 될거 아녀

나머지 50%는 저금을 하건 지자유니께 냅두고

 

이러기만 해도 노인수당으로 지급되는 세수의

상당수가 복구되버리는겨

 

노인들도 마찬가지여 딱 고돈만 안써

지돈보태서 더쓰지

 

이런 원리여

노인들의 본성 심리를 잘 이용해쳐묵야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