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이라고 싹다 할매에 아줌마만 있는건 아니더라
아줌마는 맞는데 나이 한 40대 중후반
차는 셀토스 타고 댕기더라
안면트고 만나면 인사정도 하다가
누나 우리 술한잔 할래요?내가 쏠게요
그래? 머 한잔하죠
18살때 신병 와가지고 보살된거라더라
내 관상 어던가요?
무난한 관상이라네 큰 복은 없다데 개실망
술마시고 스킨십하니까 자연스럽게 친해지더라
손잡고 바로 모텔행
나이 40중반이래도 원래 체구가 작고 날씬해서
봐줄만하더라
아마존 밀림보지속 벌려서 보지 쪽쪽 빨아주니까
아아 너무 좋아~~~~~더 빨아죠
이제 넣어죠
의외로 널널할줄 알았는데
보지가 쫀득하더라
자기 ㅈㅈ가 왜이렇게 길어?
아아아앙~~~~~
안에다 싸고 좋았어?
응 다섯번 느꼈어
그 이후로 가끔 만나고는 있는데
좀 불안하기도 하고 보살 무당이라 약간
무섭기도함
후기는 또 올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