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에 퍼진 역사관으로서 ‘왕조’의 왕/백성 모델, 당파의 좌장을 받드는 ‘귀족/民’ 모델은 모두 착취적 제도로 이어지며, 1인 독재도 불가능하고, 1당독재도 불가능한 계급/계층/신분등이 혼재되면서도, 경제수학 (이성어법)이 통하는 사회 구축에 걸맞는 역사 서술과 그에 연결된 대중화, 그 대중화의 국민정서화가 돼야, ‘포용적 제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미국 민주당 지지층의 사회관이 달성되면서도, 그것이 재산권 보호(즉, 경제수학 작동)의 이중적 과제는, 그것에 걸맞는 역사교육과 국민의식화가 선행된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군사정권이 착취적 모델은 권위주의적 반론 통제. 지난 30년이 착취적 모델은 부채를 손쉽게 끌어내고자 국민 멍청화로 가면서, 국민안에 융 심리학의 집단무의식으로서 ‘노예후손’의 ‘노예무의식’ 복원과 그 노예무의식 복원과 함께 걸맞는 세도가문들의 갑질횡포 때문이 아닌가 봅니다.
왕/백성. 귀족/民(조선공산당 혁명가와 인민으로 이어지는), 소련공산당 모델, 청나라에서 중국공산당 이어지는 모델, 백인과 흑인 연결 모델.
군사독재 역사관 - “왕중심주의” 중국식 왕조국가 왕/백성의 문제로 왕의 신성성. → 1인 권력 반대편에 착취 피해 발생
김대중체제(민주화라 불린 좌파 마을 부족연합) 역사관 – 부족연합을 이끄는 귀족들의 우상화와, 그에 직계 존속으로서 民의 문제. → 1당 권력 반대편에 착취 피해 발생.
대런 애쓰모 글루의 [국가란 왜 실패하는가]의 포용적 제도 비슷한 질서가 되려면, 씨족/계급/신분을 넘어서는 상호적 시각이 되면서도, 자본주의 재산권 보호에 걸맞는 경제수학의 작동!!의 이중과제가 돼야 한다고 봅니다.
유신시대 한국사 교육은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과 그 종속적 재벌이야기. 최근 현대사 내용은 귀족 중심에 그 배경으로서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갑을의 변경). 계속 인물중심. 민주당 지지층은 권력이데올로기로 설정한 게 너무 티가 나고, 보수지지층은 아무리 알려줘도 못알아들음.
왕중심 유교, 당파중심 유교 관점이 대중에 박히면 그게 바로 착취적 제도의 당연화로 이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