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을 하니까 뭔가가 보이기는 하네 그치만 답일지는 모르겠어
1월에 대우건설 현대건설 오를 때 이유를 몰랐어 그냥 저평가니까 조금 오르나보네 했다 그리고 건설주 관심도 없었음 이렇게까지 오를지도 몰랐고
근데 최근에 와서 보니까 대미특별법 1호인 에너지(원전) 발표로 인해 돈이 먼저 움직인거더라고
1호가 나왔다면 2호도 있겠지? 그게 조선이야
근데 최근 정부가 캘리포니아지역의 물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담수화플랜트 사업을 새로운 투자카드로 검토하며 업계의 의견을 듣고 있다네
그래서 조선업 협상이 길어지면 인프라사업이 2호가 될수도 있다고 함
그래서 두가지 테마를 놓고 어디로 돈이 먼저 가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그럼 다음 2호 사업이 뭔지 캐치할 수 있을테니까
조선업이 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함
대미투자특별법에 조선협력 1500억달러가 박혀 있어서
그럼 어떤 종목을 봐야할까
원전이면 무조건 두산중공업인가? 이번엔 다르더라고
건설주가 움직였어
대우건설 현대건설이 1월부터 엄청나게 급등했고 최근엔 dl이앤씨까지 상한가를 쳤지
건설 설비 가동이라는 순서 때문일까
아니면 다른건 다 이미 올랐는데 건설만 안올라서 그런걸까
조선업도 마찬가지
노후화된 조선소를 고치고 자동화설비를 깔고 기자재와 엔진을 넣고 유지보수를 해야지
순서대로 갈까 아니면 안오른게 갈까
지금 조선주 대부분의 주가가 작년 7~8월쯤까지 내려가 있더라
1호 발표는 3월에 했지만 1월부터 움직였고
2호는 6월 하순쯤 발표하지 않을까 한다네
발표한 1호의 시행이 6월인데 시행에 맞춰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출범할거라고 함 거기에 맞춰서 2호를 발표하지 않을까 한다고 함
무튼 시행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돈이 먼저 움직일것이고 다음 투자 대상은 조선이니 관종에 넣어놓고 눈여겨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