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20년 차다 그런데 한 10년 전쯤 내 옆가게로 나랑 똑같은 동종업종이 들어오더라 .. 전라도 년놈들이다 전라도 말투 살벌하게 쓰고
욕심이 모가지 까지 찬 년놈들
내가 파는 물건 고대로 따라서 파는데 . 내거 고대로 따라서 파는것 까진 나는 좋다 이거야 좋아 .. 상도 같은거 안지켜도 뭐라고 안할게
근데 내가 15000원에 팔면 왜 13000원에 파는거냐? 내가 2만원에 팔면 얘네는 17000원에 판다 ..
왜 자꾸 가격 흐려 놓는거냐? 물건을 많이 갖고 있지도 않으면서 물건 몇개만 가지고 와서 가격 흐려 놓고 지네가 주력으로 파는건 비싸게 팔고
우리가 주력으로 파는건 어디서 조금씩 구해놓고 헐값에 팔면 ? 이건 아니지 않냐?
일부로 계속 몇년째 이러는데 니들 어떻게 생각하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