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 666만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게이들아, 한주 잘 보냈'노'?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외국인노동자는 
지난 몇일간 코네티컷 오피스 원정 노가다 뛰러왔'노'

요즘같이 화상 미팅이 가능한 세상에 
백인 노가다 현장 반장 노친네들 비위 맞춰줄려고 
원정 노가다를 뛰러 오라니....

직무유기 아닙니까!!!
판깨잔 말입니까!!


씨발꺼 면상 ㅁㅈㅎ 시켜주고 싶'노'

 한떄 Greenwich 오피스 일할때 몇년동안 
맨날 오던 그랜드센트럴 스테이션 

여윽시 새벽노가다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노'


 


시골 오피스에 도착하니
소소하게 준비된 아침밥

으미, 난 아침밥은 청국장에 잡곡밥 먹어야 하는 
뼛속까지 본투비 코리안인데 

이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자, 폭동 일으키러 드가즈아~~~


폭동을 일이켰으면 진압을 해야지.....
땅크 부릉부릉~~~


ㅁㅈㅎ 진압당했으면
노가답게 일하러 가야지.....

크으......여윽시 노가다 뛰기전에는
믹스커피가 진리 아닌교???????


마 김반장아~~~~
노가다 드가즈아~~~~~


뉴욕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이 아제는 도대체 번호판이 몇게'노' ㅋㅋㅋ


탈세 열심히 하셔서 
달달~하게 돈 많이 버셨'노'.....ㅠ

점심/저녁 타이밍을 놓쳐서 
공사판 함바집에서 파는거 
아무거나 하나 사오라고 시켰는데
ㅈㄴ 맛없네........



물배나 채워야지....ㅠ

외국인 노동자의 삶은 
고달프'노'.....ㅠ

다음생은 요게 회장님이나
오아x스 성님같은 
다이아 수저로......ㅠㅠㅠㅠㅠㅠ


프롤레티아들이여, 일어나라!!!
죽창 들고 일어나자!!!!!! ㅠㅠㅠㅠㅠ

(진짜 ㅈ같이 생겼네....
이렇게 생긴년은 스폰 누나들한테 맨날
자지 빨리는 창남걸레 대물 해바라기 소x이 삼촌도
건드리기 힘들겄'노'....ㅠ)




P.S 대한민국도 가면 갈수록 흑니그로들이나 
머슬림 바퀴벌레 새끼들 자꾸 받아주던데
게이들도 알다시피 나라 좌경화 되서 씹창나는거 한순간인거 알제?

찢재명 개씹호로씨발놈만 봐도, 40년동안 보수가 이루어넨 업적을
처말아드시는데 5년도 안걸린다는거 잘 알꺼라 믿는다

특히 유튜브에 계속 처나오는 조나단? 이런 흑니그로 새끼
그 집안만 봐도 형이 뻑치기 해서 깜빵간 범죄자 집안이다 

아무리 세월이 바뀌어도 집안 내력과 DNA 는 절대 안바뀐다

95~96년도, 잠시지만 1년동안 아버지 주재원 시절
프랑스 파리에서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의 파리랑은 
비교도 못하게 아름답던 시절.... (일단 흑니그로들이 잘 안보였음)

사실 그때는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조나단 같은 흑니그로 난민들로 들끓는 파리를 생각하면
대한민국도 한순간이다 - 다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자 씨발꺼

SNS에서 베충이 어린시절,
내가 기억하던 파리 사진들이 보여서 함 공유해볼께...














요즘 잘 안보이는 미프게이랑 파리에 관련해서 
대화 나눈적 있는데 요즘 프랑스 파리 가면 
ㅆㅂ 백인 보기가 힘들더라 - 죄다 머슬람/흑니그로들 판임 레알 

아무튼 조나단 같은
흑니그로 & 머슬림 & 혼혈 & 조선족들같은 
하층민 인간 쓰래기들이 대한민국 잡아먹는거
한순간이다 

ㅆㅂ 대한민국 화이팅이다!!!!
보수는 승리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