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라 해봐야 별거 없고
월 1500 언저리 버는 수준임.
와이프가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한번씩 꼽히면
잠 잘 시간에 대화좀 하자하고..
말이 대화지 사실상 무한 도돌이표 기싸움인데,
그걸 반복하다보니 이젠 내가 또 ㅈㄹ이라면서 쌍욕을 박는 지경까지 왔음.
난 도대체가 해결방법이 안보이는데 이혼이 답임?
장모님 장인어른께는 예상했던 바이지만 아무리 설명을 해드려도
예상한대로 이해를 못함. 집안일 상의하는데 욕박는 사위가 다 잘못 아니냐로 나만 조져지는 중인데...
ㄹㅇ 내가 일을 줄이고 집안일을 하는게 맞는거임??
아니 진짜 나는 일집일집만 반복하고 그렇게 해도 하루에 4~6시간 자는게 전부라 잠 부족해 죽겠는데 집안일 하려고 일을 줄이는게 맞는거냐.
난 개인적으로 100의 노력으로 80~120 성과를 이룬다고 쳤을 때
80의 노력으로는 50의 성과로 떨어질까봐 정말 불안하거든.
차이야기 : 결혼해서 amg sl 63은 이제 저 먼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