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에서 혈뇨 나오길래 비뇨기과 가봤더니

전립선 검사해봐야겠다고하면서 똥꼬에 시발 주키니애호박처럼 생긴 카메라 집어넣더니

카메라가 360도 회전하면서 띡띡띡하더니 내 후장안을 헤집어놓더니

카메라 뺄때 뽕! 하고 소리나면서 나도모르게 신음소리 나옴 

그리고 이상한 딜도같은거 집어넣더니 막 졸라게 쑤시더라..

그러더니 내꼬추에서 정액도아닌 액체가 찔끔찔끔 나오는데 그거 받아가더라....

검사결과 1주일 걸리니까 그때 다시오라함.... 

집에 돌아가는 버스에서 항문이 아직 다 안닫혔는지 똥꼬쪽이 따갑더라고

집에오니까 팬티에 똥물묻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