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후보들이 당을 상징하는 빨간색 대신
흰색 점퍼를 입고 나오는가 하면
당대표 장동혁 지원 유세를 거부하는 등
국민들이 보기에 이해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 시장 출마에 나선 주호영 의원
선거 운동을 시작하면서 흰색 계열 점퍼를 입는 모습이 수차례 카메라에 잡혔다.
국민의힘 원내 대표까지 지냈지만 당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멀리하고 있다.
(언론 보도 후, 컷오프 당함)
수도권에서는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판이라며 지도부 책임론을 지적한
친한계 배현진 의원도 장동혁 대표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했다.
(지선 후, 징계대상?)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과 거리를 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총선 당시 수도권 선거에서 흰색 점퍼가 등장했고
당명과 당색을 숨기며 유세 활동한 후보들이 대거 낙선했다.

출처 MBC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