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량 자체도 그렇지만 
왜곡된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이미 객관적인 판단을 못하고 
미디어에 끌려다님

미국도 그렇고 90%의 
미디어는 이미 썩어문들어져서 
팩트가 아닌 선동으로 전진한다 

고오급 정보와 전체 지도를 완성하는 건
본인 자신의 몫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