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학교에서 강의를 할수있냐 없냐인듯..
특히 대학...
특히 모교
모교의 강단에 선다는건 정말 인생의 큰 축복인것같음
나는 영원히 못할듯 ..
생각해보면
누구나 인정할만한 직위
본업을 제치고 후배들을 위해 강의를 할수있는 여유
이것만해도 참 대단한
바로 학교에서 강의를 할수있냐 없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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