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길게 늘어선 주유소 줄.
내일 더 폭등.
여기저기 떠오르는 시체.
여기저기 페가에서, 집안에서 죽은 시체.
도 로에 눕고, 차로 돌진하고, 불타죽고, 떨어져 죽고,
여기까지는 혼자 죽는것
일가족 집단 자살도 말할것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제 더이상 희망도 버틸힘도 돈도 없어.
돈이 있어야 버티는데 아껴야 하루라도 더 사는데.
이제 한계상황이야.
일가족 최소 한달 생계비 5백만원.
아무것도 안쓰고
그냥 일상적으로 나가는 돈이 이래.
거기에 대출까지 있다면 천만원 나가
오직 희망은 주식 짹팟밖에 없는데 여긴 기관과 외인이
그물치고 기다려.
그걸로 말아먹으면 극단적인 상황이 와.
이게 하루아침에 시작된게 아니라 문재인때부터 서서히 시작된거라
금방 대책 세운다고 당장 막아지는게 아냐.
작은차 파나도 브레이크를 잡아도 밀리는데
이런 거대한 규모에서 여기까지온건 돌이킬수가 없어.
이재명 지지자만 남으면 이재명 지지율 90% 육박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