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백달러 라도 

가지고 있을때와 없을때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싹 털리고 나니 상실감이 엄청나네 이거 

마닐라 솔레어 콰진호 에서 3천만원 털렸을때 보다 

이번달 용돈 천달러 털린게 더 아프네 ㄷㄷㄷㄷㄷ

다음달 용돈 천달러는  150배 레버리지 써서 

딱 한방에 숨통을 끊어 버리는 맹수 전법으로 들어간다 

기회를 노리다 

딱 한방 

빡 

나눠서 스탑로스 걸고 어쩌고 눈녹듯이 사라지는 시드는 내 스타일이 아닌거 같음 

그냥 한방에 빡 

뒤지든지 떠블업으로 돌아오든지 

이게 내스타일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