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기독교란 이름의 앞뒤 안가리는 이단 만들기는, 법치 시장경제의 토대를 완전히 박살내서, 극심한 혼란으로 뒤바꾸는 노론세도정치 갑질을 예수님 이름(?)으로 하는 만행인 것이다.
 
기독교인은 그리스도 앞에서만 죄를 논할 수 있다. 모든 계명 다 파괴는 당연히 그리스도 앞에서도 죄다.
 
조직신학을 배우고도 유교 선후배 개념 쓰면서, 하나님 나라 신앙이 교회공동체에서 절대, 절대 안 나오고, 자신의 조상을 물개박수치는 조선시대 노비로 돌아가라는 것이, 예수님 이름으로 된다는 사고관 자체가 참 심각하다고 본다.
 
그냥 심플하게, ‘이단 창조의 자유일 뿐이고, 이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파괴의 죄악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