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보고 마실삶아
동네 편의점 갔더니
하루1개밖에 안판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 아저씨가 아까 왔던사람 아니냐구??
묻길래 아니라고 했다...
계속 비꼬면서.. 옷 갈아입고 오면 모를꺼같냐고..
개 좆같은소리하길래..
쓰레기봉투가 도대체 뭐길래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지??
당황하며 계산하고 나왔다.


밤공기 마시면서
3개 구했다......
사면서
인프라가 마비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새삼 느꼈다.

배구보고 마실삶아
동네 편의점 갔더니
하루1개밖에 안판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 아저씨가 아까 왔던사람 아니냐구??
묻길래 아니라고 했다...
계속 비꼬면서.. 옷 갈아입고 오면 모를꺼같냐고..
개 좆같은소리하길래..
쓰레기봉투가 도대체 뭐길래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지??
당황하며 계산하고 나왔다.


밤공기 마시면서
3개 구했다......
사면서
인프라가 마비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새삼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