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기독교라는 고의 위법한 이단만들기는 집어치워야.
 
삼위일체 창조사관을 유지할 때, 사실은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예수님)이고, 대부분의 일제시대의 조상숭배신앙으로 성경을 해석한 분들은 주변화된다.
 
이제, 조상숭배 신앙을 유지하며 세도가문 갑질주의를 유지하고 싶으면서도, 기독교라고 불리고 싶은 이들은 이제 거침없이 앞뒤 안가리고 교리 계명 파괴에 들어선다.
 
한국의 거의 모든 제도가 이런 식이다.
 
결국, 성경의 예수그리스도만 남고, 예수님과 함께 예수 믿은 사람이 함께 같이 부활하는 믿음만 남는다. 이를 신앙언어가 아니라 서양무신론 인본주의로 말하면, ...... 조상숭배 조상신은 각자의 영역이며, 이에 해당없는 사람들에게는 기억 강요없음의 상식화로 말한다.
 
신학으로 최고까지 배우고서,
 
모든 계명 파괴로 앞뒤 안 가리고 나온다.
 
이해를 못하겠다.
 
결국, 매우 심플하며..... 영남의 유신체제의 부정적인 잣대가 힘들었던 분들은, 전라도식 조선왕조에 옥죄임의 즐거움(일반국민은 고통)을 느껴보라는 손바닥 뒤집기다.
 
기독교 계명을 싹다 파괴하는 기독교는 없다.
 
씨족종교로 설익은 논리로 한 자기 직계 조상은? 그 직계 혈연만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 교회와 무관하게 기억하면 된다.
 
교리와 계명에 대한 기독교지도자들의 엽기적인 고의 위법한 파괴 때문에 한국에는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뒤집어 이야기하자. 미국에서 사모펀드 문제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경제가 건전한 사람들은 가벼운 감기로 지나간다. 한국은 기독교신앙 문란이 제도경제학의 문란으로 나타난다. 미국이 골병들면 더 한국은 중병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모든 것이 하나님 신앙의 죄인데, k-기독교 운운하는 망발에서 나온다.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반대한 사람이, 전라도식 조선왕조는 되잖아! 하는 데에서,..,... 참 심각하다.
 
기독교인들이 다 아는 구분법에서
 
필자는
 
박형룡이냐 김재준이냐 노선에서 어느 쪽이 아니다.
 
오히려 양쪽에서 벗어나서,.....
 
경제학에서 ‘trust the math’가 가능한 보수진보경제학에 깔린 기독교 전제의 양보없음을 논하고 싶다. 이것을 말하지 않는 모든 계명을 다 부시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성경기준으로 죄악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