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에서 묵은 두쫀아.

두쫀쿠보다 2만배 맛있음.

이건 강추한다.

 


속이 느글거려 대구매운탕으로 마무으리!

 

맨날 피자만 구어 묵다가 한식 조지니깐 기분 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