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4개월만에 술이네? 목표가 있어서 스스로 친구에게 사진찍어 달라고 했다 찍어달라는 말이 얼마만이냐..

친구에게  볼때마다 조금씩 나아가고 사진기록용으로 동기부여하자고 함 아 몰랑 현실 받아드리고 사는 인생 재미 없어~~~

어떤게이가 버티면서 산다..꿈을 포기하지 말아라?비현실적인 꿈이라 한쿡인인데 말 어려워~~~(태클 ㄴㄴ 의도는 아니깐 웃흥)

난 하지말려면 하지마 그리고 그 후 변명도 하지마 너의 선택한것뿐..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확률을 올리는게 공부쪽,인생가치관이라함 (전여친이 공감을 원한다는데 나 범죄 저질러도 공감해줄거야?하니 그건 다른이야기라고함 아..한쿡말 어렵다..)


인생 지금은 현실적인걸 받아드려 싼곳 왔다...

나 버티며 살께...아 몰라 한달뒤 우울하다 할지 ㅋㅋㅋㅋㄱㄱㄱ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

 

P.s우울증 환자니깐..공감해줘 그냥 말하면 고개만 끄덕이는거 어렵지 않잖아..

 

 

P.s 너무 잘해야한다는 압박이라..나도 그런 압박속에 살았는데

아니지 미운을 두려운 겁쟁이 일수도?아냐 완벽하게 할려는 인가?

앙 한쿡말 어려웡

1.조언이라면 높은 분들에게 상담하기

내 업무 체크하면서 연 쌓기 알아도 물어봐라 높은 지급들이 외로운인생이야..그리고 식사대접해라 자리마련 연 쌓기 사실 내 발표 욕하는 순간 높은 사람 의견 개무시거든 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또는 은근슬쩍 소문으로 부장의견 어필

2.너무 많은 여기저기 업무가 많을시 높은 사람 높은 지급순으로 풀어나가라 그래야 셋팅을 자기주도적으로 가능해진다

3. 2가 불편하면 1.식사자리에서 고민을 털어놓아라 고민 털어주고 주면이야기 하면 챙겨줄수 밖에 없다

4. 아량 넓게 살아라 내가 특히 자주하는 말이 나도 실수해 또는 누구나 실수한다라고 한다 유머로 단골멘트는 나 집가는길에 바지에 똥쌌다.. 하며 기분도 풀어준다

5.나의 조금이라도 연관된 업무로 팀 분위기 망쳐질거 같으면 총대 메라 주변 알아줄거다

6.쓰레기 주워라,버리지 말것 먹을거,버릴꺼있을때 주변 사람꺼 물어봐서 챙기기

7.내가 모든 하는 말이 누군가의 정보들이 쌓아간다라고 생각해라 (부정적일수도)

8.유머,여유,부정적인,불안한 제스처 안사기

9. 어떤 무리에 들고 싶다라는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두루두루 친해진다 너무 그 무리?가 완고하면 신입이나 보는 사람이 반감이 생길수도 있다

10.무거운건 너가 들어라

11.사람들에게 어떤스타일로 업무하니? 물어보고 서폿터해주라 또는 언급만이라도

 

노하우는 더 있는데 기억 안나네 거의 무의식처럼 해버려서 새로운 환경에서 난 이렇게 시작하는듯?

잘하는법? 아몰랑 답이 없는것일수록 나 때문에 좋은 발표가 되게 만드는 법을 터득해야한다고 봄

ㅅㅂ 나도 무거운거 들기 싫어,나도 내 스타일 있어 좆같아도 이런걸 버텨야 된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앙 좋은 말은 누구나 하기 쉽지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