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날 잃어버렸고 잃어버린걸 깨달은건 21일임  자전걸 자주 안타서 의식 못햇음 

21부터 다른곳 놓고왔나해서 둘러보고 다음날 오피스텔직원한테 cctv확인하게하고

다음날 정보 알아내서 관리실가서 cctv봐서 정확히 몇시 몇분 어디에 잃어버렸는지 알아서

잃어버린곳(철물점)에서 오늘(25일) 경찰 불렀는데 썅년이 왜이렇게 늦게했냐 계속 따지더라

자전거 잘안타고 내가 사는곳 cctv 돌려보다 늦었다해도 계속 ㅈㄴ이상하게 처다보더라 

​​​​​​철물점 직원새끼도 옆에서 ㅈㄴ띄겁더라 몇일 냅두면 버린줄알지~ 꼽사리끼고 

어찌됐든  접수하고싶다 하니까 계속 절대 안찾아줄것마냥 이야기하길래 걍 씨발 더러워서 접수안한다고 나옴

물론 9일이 지난거긴한데 이게 그렇게 엄청나게 이상한상황인가?

인생살면서 짭세 처음 불렀는데 진짜 개새끼들 어떻게하면 일안할까 그 마인드더라 특히 자전거라 더 그렇게나온듯 별거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