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위에서 컷오프 시킨 이유가 있겠지?
박근혜대통령 사저가 있는 대구 정서에 맞을까? 고민도 한듯
 
친이계 이진숙 후보자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MBC 보도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전원 구조' 오보, 세월호 승객 보험금 관련 보도 등
부적절한 보도를 총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전원 구조' 오보 및 보도 참사 책임 :
당시 MBC는 참사 초기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냈으며,
이후에도 유가족 폄훼 및 유족들의
조급증이 민간 잠수사의 죽음을 불렀다는
식의 보도로 유가족들과 언론계의 큰 비판을 받았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822n11407?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