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실종사건..

전라도 국립대. 실종자는 이방인. 실종전 날치기로 지갑 폰 분실. 실종후 같은학과 학우들이 실종자의 방청소해서 실종전 흔적이나 증거가 사라짐. 실종시기에 학습용 동물사체의 중량이 사람한명 체중만큼 증가(우연히?). 뭐 드러난 것만 해도 이거 너무 무서운 사건인데 이런 미제사건은 어떻게 방법이 없는건가? 지옥까지도 우덜끼리는 입 꿈떡마쇼 하는거 같다 진짜 무서울지경이다.  전라도는 과연 어떤곳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