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충아 자? 나 오늘 취하고싶은데~~..."
샤워하고 오늘 팬티는 뭐 입을까~ 고민하던 찰나
핸드폰 알람을 보고 오늘은 BYC를 입고 나가본다

부자들 동네로 로그인...흐흐
(부자들 관찰하는거 만큼 사실상 재밌는게 없음)

부자 동네에선 편의점 만큼 흔하게 볼수있는 신라스테이...
스테이크 파는 곳인가? 안가봐서 모름..ㅎㅎ

참이슬 대신 메이커스마크...

횟감으로도 가능한 선도의 금태...여긴 꽁치보다 싸다 ㅎ

제주도식 해장국은 부산에서 처음인데
(제주도에서 먹은 걸쭉한 몸국? 이 진짜 맛있었음)

비싸서 그렇지 맛은 있더라.. (12,000₩)
크리스마스 같은 기념일때 오면 좋을거같음

닉네임도 말투도 신기하시긴 하더라
제주도 사람이라 그런가

후식으로
히스피 말차라떼는 진짜 미친맛...
혜정이처럼 하루에 4번도 가능

숲에서 나와 간만에 도시숲 보니
속이~꽉 막히고 좋더라 사람 사는거 같지않고

술집에서 비싼 맥주 마시다
자리 옮겨서 더 비싼 맥주 먹고 아침에 일찍 귀가 하였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