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츠 EQS 22-23년식
신차가에서 50% 이상 감가
엔카보니까 6천대면 키로수 좀 많고 8-9천이면 거의 민트급 가능하더라
미국에서는 12만키로 넘은건 4천5백짜리도 봄 ㄷㄷ 신차값 1억 6천인데
내가 타보니까 초기 결함 다 리콜로 해결되서 고장도 없고
완성도 매우 높음
전기차 중 2열 멀미 안나는 몇대 안되는 차 중 하나
드라이브모드에 따라 완전 내연기관 차량처럼 운행 가능
고속 주행시 존나 묵직하고 조용함
외관은 호불호 심하지만
실내 디자인 호불호 없이 매우 좋음
10.5도 후륜 조향이라 아반떼 정도 회피 기동 보여줌
매인터넌스 할꺼도 거의 없음
450 이상 모델은 CATL 배터리라 문제 없고 16만 타도 열화 1-2%때 수준
반자율 안쓰면 브래이크 거의 반 영구적 (반자율 쓰면 10만쯤에 뒷 브래이크는 갈아야함)
타이어도 그냥 20인치 짜리 모델이면 한국 타이어부터 미쉐린까지 다양하게 금액 맞춰서 교환 가능
전기차 충전비 공짜는 아닌데
현재 엘에이 리터당 2300원이거든? 그렇게 따지면 집밥 매겼을때 (2월 집 전기세 기준..)
프리우스 정도 연비로 슨클 사이즈의 차를 운행 함...
내가 탈때는 기름값 쌌어서.. 한 소나타 하이브리드 정도 연비였음 평균 기름값에 따라 연비가 다르게 나옴
하 시발.. 하필 전쟁 직전에 8기통 넘어와서...;; 좀 더 탈껄 후회중
차 좋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