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이미 자기들 식구로 가득 때려넣어서 준비끝냈고





민주당은 이미 계엄 훨씬 전부터 뒤에서는 '계엄ㄱ? 계엄ㄱ? ㅋㅋ' 하면서 
윤석열을 지독하게 몰아붙이고 계엄을 떠밀고 있었음 (시나리오 찾다가 국정마비>계엄>탄핵각을 잡은것으로 보임,
24년말에 한 계엄을 24년 초부터 민주당 인사가 라디오에서 언급)





그전까지 민주당이 윤정부 장관 및 주요인사들 줄탄핵 대통령활동비 0원 삭감 등 국정마비시킨건 다들 알테고
12월 4일에도 민주당이 감사원장/서울중앙지검장/반부패2부장 3명 탄핵발의 앞두고(+12월 10일은 김건희 특검법 재표결)
민주당의 '언제할꺼야? 언제할꺼냐고ㅋㅋ' 시전에 참다못해 12월 3일에 계엄을 해버린것임(물론 준비는 함)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부터 이미 국회는 민주당에게 장악됐고
지독하게 괴롭힘과 국정마비를 당한 윤정부는 계엄을 통해 상황을 타개하고 경고를 주려했지만
이미 장악된 언론과 사법부에 의해 국민들은 가만히있는데 난리가 난거마냥 세월호때처럼 탄핵을 당해보리는것임
(동원된 인원들만 난리법석)






계엄 2주전쯤인데 여유가 가득함 이미 윤석열이 내부에서 계엄 준비하고 있는거 다 알고있었고
그의 뒤에 있는 세력의 전술과 힘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잘 먹혀들어갈지 이미 오래전부터 봐와서 잘 알고있었기에 싱글벙글 할 수 밖에 없었지


+ps)
12.3 그날 영화에 이어서 왜(歪): 더 카르텔 도 나옴, 보는 내내 못볼거 보는마냥 마음 ㅈㄴ 불편한데 그래도 보면 확실하게 이해가 된다
일게이들은 꼭 함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