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한국장이 Enshittified 돼 버렸다.
(* 참고: Enshittification = 괜찮던 디지털 서비스가 점점 나빠져 가는 걸 뜻함. Doctorow 가 구글 서비스, Gemini 에 대해 비판하면서 만든 용어로 이제는 사전에도 올라가 있음. 2024년 탄생한 신조어임)
2. 월스트리트의 천재들은 이런 한국장 같은 널뛰기 장세를 더 좋아함.
이런 장세에서 거꾸로 돈을 더 버는 방법을 알려줌. (한국 돈으로 수 십 조원에 달하는 억만장자인 친구에게 직접 사사 받아서 전해 줌. )
3. 우선 한국에서는 ETF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으로 약간의 교육을 받고 자격/수료증을 받아서 증권사에 신고/등록해야 함. 몇 시간 안 걸린다고 함.
투자할 종목은,
첫째. Kodex 200선물 인버스 2X (소위 곱버스)
둘째. Kodex 코스닥 150선물인버스 (코스닥에는 곱버스가 없는 듯)
셋째. Kodex 레버리지 (지수의 2배로 이익 혹은 손해)
넷째. Kodex 코스닥 150레버리지 (역시 지수의 2배로 손익)
이렇게 4가지 ETF만 잘 활용하면 된다.
인버스로 돈 벌 기회는 통상 일년에 두 번 기회가 옴.
레버리지는, 이란 전쟁 직전까지는 최고의 수익 창출 종목이었음. 각 종목을 하는 것보다 레버리지를 하는 게 훨씬 안정적이고 빠름. 예측력이 좋아서, 최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음.
각 종목을 하면, 어떤 종목에서는 200% 수익을 보더라도, 다른 몇 개 종목에서 마이너스 30%~50%를 보는 게 흔하고, 결국은 최종적으로는 계좌가 제 자리거나 오히려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반면, 레버리지에만 집중하면, 계좌가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왜냐하면 거시적으로 지수를 보고 하기 때문이고,
위 4가지 ETF는 항상 같이 매수하기 때문임.
4. 구체적 방법
가령 요즘 같은 경우, 그 누구도, 오늘 주가지수가 오를지 내릴지를 모르는, 그야말로 칠흙같은 안개가 낀 상황이다.
이럴 때는 절대 "종목"( 각 기업 )에 투자하는 게 아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안 된다. 미친 짓이다. 그냥 관망만 해야 됨.
대신, ETF를 한다.
가령 위 4가지 종목을 동시에 전부 사 버림.
예를 들어 1억원의 "여유" 자금, "유휴" 자금이 있다고 치자.
그럼, 각 2500만원씩 위 4개 종목에 전부 동시에 투자함.
5. 거래 방법.
매일 차트를 보면서, 그날 최저가에서는 "레버리지"를 매수하고,
그날 최고가에서는 "인버스"를 매수함.
그날 최저가 잡는 방법은,
첫째. Envelope (엔벨로프) 10분봉으로 (20, 3) 을 설정함. 즉, 10분봉 20개의 평균을 계산해서 그 각 점을 이은 선에서 3% 하락한 가격선.
캔들이 10분봉 차트에서 (20, 3)에 터치했을 때, 레버리지를 매수함.
둘째. 키움 증권 앱 기준으로, 현재가 => 호가 를 클릭해서, 위 종목 각각의 체결강도, 매도잔량, 매수잔량이 나온 페이지를 켬.
거기서, 매도잔량의 움직임을 유심히 보면, 매도잔량이 매수잔량보다 많을 때, 3~5분후까지 계속 주가가 오르는 걸 알 수 있음.
이때, 가짜로(속임수로) 가짜 주문을 걸어 놓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때는 그 액수는 무시하고, 그 위아래의 평균 가격으로 계산,
절대값 (매도잔량 - 매수잔량) 을 계산 (다른 증권앱에서는 이걸 계산 해 주는 게 많음. 키움은 직접 계산해야 함), 그 차액을 다 소화하는 최고 가격대를 추정할 수 있음.
그 가격 대에 미리 매수를 걸어 놓고 (주의: 최고가에 인버스 매수는 매도 잔량을 보고 결정해야 함.) 앱 끄고 놀러가면 된다.
6. 틈틈이 앱을 보면서 레버리지와 인버스 중, 많이 오른 걸 매도함.
이제, 가령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고, 이란이 우라늄농축한 걸 미국에 넘긴다든지 할 기미가 보이면, 인버스를 손절함. (약간 손해 볼 것임)
대신, 레버리지는 초대박을 치게 됨. 이때는 약 14 거래일 정도(2주 정도 뒤에 매도하면 됨)
7. 그 어떤 경우든, 위 4가지 종목은, 절대 14 거래일 이상 소유하면 안 됨.
(왜냐하면 보유시간 과세가 있고, '복리 효과' 때문에 오래 갖고 있으면 있을수록 손해가 남. 즉, 이중으로 손해를 보게 됨. 보유기간 과세 + 복리효과)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오전 9시 5분~9시 45분 사이에 매수, 그날 2시~3시 20분 사이에 매도하는 것임. 즉, 당일 매매가 원래 철칙임.
가만 보면, 당일 매일매일 레버리지와 인버스중 어떤 걸 매수, 매도하고, 보유해야 할지는, 사실 "지적 능력"과 "재능"에 달려 있지만, 조금만 며칠 해 보면, 누구나, (지능지수 90만 넘으면) 곧바로 직감적으로 깨우칠 수 있음.
이런 방식으로 5억 갖고 한달 사이에 2억 2천 번 한국사람 봤음.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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