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때도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나왔어도 압사사고 한번 없었음. 2000년 새해 맞이 할 땐 몇사람 가셨구나. 그래도 몇명 안됨.

그런데 이태원은 왜 그랬을까? 그 좁은 비탈에서 뭔가 냄새나지 않아?

그악마 색히는 아마 지금 이런거보면서 즐거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