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방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 오죽하면 골수콜맨이라는 타이틀도
한때 달았겠냐. 나는 이번달에 풋으로 올해 목표한 수익을 이미 다
채웠다. 이제부터는 천천히 쇼부치면 될 것 같다.
하방포의 공식. 내려찍기 ABC파동에서 아직 A가 시작도 안했다.
A파동에서 몸만 풀고 있는 수준이다. 하방 A파동은 트릭이 많다.
그럼에도 풋이 얼마나 가능성있고 탄력잇는지 이미 보여줬다.
올해 서킷 나오는거 다 봤지? 풋은 이제 시작이라고~ 빡
이제 A다. 하방 A파동 완성하는 시간만 주봉으로 2달은 걸린다.
특히 하방이 조금 기대할만한 것이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위로 볼밴드를 너무 벌렸다. 그래서 낙폭이 클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자리까지 내려가기 전에는 상방은 보지 않는다.
"항상 콜은 싸야 하고, 풋은 조금 비싸도 된다."
콜이 이론가를 넘어 돼지처럼 뚱뚱하면 나는 시장을 의심한다.
콜은 이론가 밑에서 쪼그라 들었다가 폭발하는게 정석이다.
그런데 지금 콜은 매력이 없다. 아예 쳐다볼 가치도 없어~
코스피 국선 원년멤버다. 내가 아는 코스피는 절대 만만한
년이 아니다. 그냥 막 대주고 떠먹여 주는 년이면 다행이게.
그나마 올해는 쉬운 장인데. 내년, 내후년 선물치는 사람들은
이를 꽉 깨무는게 나을거다. 플랫이 기다리고 있다.
매일같이 매매하면 좋겠지만,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곧 어느날 원웨이로 주구장창 쳐박는 날이 나오지 않겠냐.
상방 관성에 물든 소를 미즈노 빠따로 좃나게 패버리는 날이
온다. 힘을 빼야지. 참고로 하방은 C파동이 가장 세다.
아직 A파동이 시작도 안했다. 몸 풀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
조용한 연못에 돌을 던지면 난리가 나지만 결국 맑아진다.
아메리카노 한잔 하자. 돈 많이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