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슈퍼리치 이방인', '무엇이든 물어보살' 나오면서 한국인들 눈도장 제대로 찍었던 싱가포르 재벌 데이비드 용 기억함?
자기 입으로 현금 자산만 1,200억 원이고 슈퍼카 11대 있다고 자랑하며 시그니엘 라이프 보여줄 때만 해도 다들 와 진짜 찐부자인가 보다 했음. 어트랙트(피프티 피프티 소속사)에 100억 투자한다고 할 땐 K-콘텐츠 큰손인 줄 알았음.
근데 알고 보니 이 모든 게 빌드업이었나 싶을 정도로 상황이 반전됨.
사건의 발작: 2024년 8월에 싱가포르 현지에서 갑자기 체포됨. 혐의는 계좌 및 서류 위조. 회사 서류 조작해서 세금 떼먹으려다 걸린 거임.
보석금 클라스: 당시 보석금이 무려 10억 원이었는데, 이거 내고 나오긴 했지만 전자발찌 차고 통금 걸린 신세가 됨.
현재 진행형 (2026년 3월 근황): 최근에 혐의가 더 추가돼서 무려 17개 혐의로 재판 받는 중임. 불법 대출 승인에 회계 장부 조작까지 엮여서 검찰 아주 벼르고 있음.
방송 보여준 그 화려한 재력 진짜 자기 돈이었는지, 아니면 남의 돈 끌어다가 만든 '재벌 코스프레'였는지는 이제 싱가포르 법원 밝혀줄 예정임. 유죄 확정되면 징역 10년은 기본이고 태형(매질)까지 받을 수도 있다고 함.
1. 햔국 언론 컨텐츠 제작 환상을 만들고 있음 사기꾼들만 엮여있는 곳 폰지 사기만 만들어내고 있음
2. 특히 거짓된 뉴스로 사람들에 동의만 제조하고 있음 선전, 선동 하는 인민 방송이나 다를거 없음.
3. 현대사회 프로파간다 방송 CNN, MBC, JTBC 안보는걸 추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