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 왔나부다...에혀 즈질체력 같으니 -,.-;;
어제 오전내내 몸을 씨게 썼더니...바로 몸이 ㄷㄷㄷ 한다.
오전에 마누라가 얼갈이 열무김치 꺼리 사러 가자고 해서
백화점들러 티셔츠,바지 사고...바로 얼갈이 열무사고 집에와서
몸살약먹고 한잠 자고나니 좀 낫구나.
몸조심 하자...모두들
입맛이 읍써서 백화점지하에서 쇼유라멘 묵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