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거면 나가서 싸우라고 불난집에 부채질을 하던 그 새끼
그새끼때문에 분노를 그놈한테 옮길까 생각도했는데
진짜 존나빡치네 내가 마동석이었으면 나한테 과연 껴들었을까?
내려와서 딱 보고 내가 지보다 조금이라도 작으니까 그지랄했겠지?
갑자기생각나네 윗집에 항의도 최대한 신사적으로했는데 윗집아지매가 개무시하고
문닫으려고그래서 화낸거거든
내가 화난건 윗집이니까 윗집에만 집중하자고 저 윗윗집새끼가 지랄한거 그냥 개무시했는데
야이 씨발개새끼야라고한마디라도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