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찾으러 걸어가다 점심 때 먹은 돼지국밥
도보거리가 있어서 맥걸리 한잔
무슨 치킨이더라...



일광에서 블루베리요거트 한 잔

돈코츠 라멘
이 날은 좀 싱거워서 아쉽


간만에 집서 혼술한다고 만든 휫자
치즈, 소고기 이빠이 투입
마트앞서 본 댕댕이
이름은 춘향이
엄청 순하더라
엄청 만져줌.ㅋㅋ

순살아구찜에 혼술~~~
저걸 다 먹음


맥도날드~~~




수변돼지국밥~~~~

기장 맛집이라해서 찾아간 짬뽕집
면 다먹고 밥 말려고 하니까 털?나옴...
ㅅㅂ교환요청
교환짬뽕 나옴. 먹기전 면을 뒤적거려봄.
머리카락 나옴...ㅅㅂ...
점원불러서 보여주고 나옴.


그렇게 두번째로 온 짬뽕집.
걍 쏘쏘.
활조개짬뽕 1.1만원

새로운 잡때문에
업체 사장과 카페서 두시간 미팅하고
(돈은 되겠는데, ㄹㅇ 빡셀듯...)
늦은 저녁을 위해 찾은
게이에푸씨
시간이 9시가 훌쩍 넘었는데, 사람이 줄을 섰더라.ㄷㄷㄷ
촌사람들...
맨날 맥날만 가서 케에푸씨옴
너무 느끼해서 치킨 두조각은 포장
뭐 마이 묵읏는데
요즘 사진을 잘 안찍는듯. ㅋㅋ
즐주들 해셔요 ㅎㅎㅎ







기장뷰~~~~~~~

다음 주는 제주도로 떠날 예저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