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도발하여 진주만 발언 유도한 기자는 일본 친중 언론 테레비 아사히 소속이고

이 기자는 최근까지 테레비 아사히 중국 특파원 총국장으로 활동하며 중국 정부와 커넥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모든 트러블의 원인은 다 중국 공산당의 공작이라는 음모론이 사실로 계속 드러나노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