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만화캐릭터들까지

 

존나게 혐오함.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훈이부터 훈발롬이라고 부르는것도 그렇고

 

원피스에 나오는 우솝까지 ㄹㅇ 진심으로 혐오하면서 욕하는거 보면서

 

ㄹㅇ 한국인은 혐오없이는 못사는민족인가 싶더라..;

 

 

 

더 웃긴건 개네가 무슨 나쁜짓을 해서 혐오하는것도 아니고

 

순전히 찐따같고 약해서 혐오하는거임

 

사실상 약자혐오인데

 

 

개네들 모습이 약자인 자기자신과 비슷해서 오히려 더 그러는건가...

 

전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훈이랑 우솝이 이렇게 까지 욕먹는나라는 한국만 이럴듯...

 

 

진짜 그 어떤나라보다 사실상 약자를 혐오하고 강자를 숭상하는 문화인데

 

왜자꾸 위안부가지고 피해자코스프레랑 감성팔이 하는건지 모르겠음...

 

 

근데 정작 웃긴건 실제로 역사내내 강했던나라들은

 

오히려 약자한테 친절하던데...

 

무슨 자기혐오도 아니고 왜자꾸 우솝만 나오면 쓸모없는새끼라며 욕으로 도배되는지 한국인 심리가 궁금함...

 

 

실제로 오징어게임에서도 감성팔이 신파나왔을때

 

한국인들 대다수는 궁상맞다고 보기싫어했는데

 

정작 서구인들은 슬프다고 울었다는 사람도 있는거보면...

 

 

한국인들이 약자를 싫어하고 감성팔이 신파를 싫어하는건

 

사실상 자기 자신의 모습이 보여서 오히려 더 혐오하게 되는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