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간 7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5736?sid=105



펄어비스가 7년여 동안 개발 인력 200명과 개발비 약 2000억원을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진

AAA급(대작) 게임 '붉은사막'의 전문 평론가 점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다.

글로벌 콘텐츠 비평 사이트 메타크리틱의 붉은사막 점수는 이날 78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