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은 사양한다고 하더라.
가느냐 마느냐
현재 생각은 반반이다
빈손으로 갈 바에는 안가는게 나을거 같고
만약 간다면 무슨 선물을 주는게 좋을까?
상대방은 학교 선배다
참고로 난 각종 경ㆍ조사에 꼭 가야할 사이가 아니면
안가고 안오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정치인이나 고위공직자와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도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제까지 정치인들한테 후원금을 한번도 준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나보다 더 호의호식하는 자들한테 돈을 주는건 호구들이나 할짓 아닌가?
특히, 국개의원 후원금계좌번호
그런거 보면 1초도 고민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