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전부였던 빨렙을 영구차단 당한 그는 부캐로 조용히 커뮤니티 생활을 즐기고 있다.

 


 

삼성전자가 9만원간다며 8만원에 풀씨드로 베팅한뒤 5만원으로 떨어져

 

1년 반동안 쳐물리며 조롱받던 그는 역시 삼전 하한가를 외치며 기도하는것을 보면,

 

게이들의 생각대러 5만원대에 손절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캐로 삼전을 못사게 하여 기회를 날리게 했다는 허위선동을 함)

 

 


 

 

화가 치밀어 오르니 이런글도 쓰고

 

 

 


 

자기보다 약한 여초딩들을 패고싶다는 똥글을 써놓음

 

 


배부르면 딸을 치고싶어하며 식후딸을 쳐보며 외로움을 달래지만

 

 

 


 

 

만만한여자를 내 뜻대로 할 수있다며 상상함

 


 

외모가 전부라며 화가나지만,,,

 



 

나이먹고 여자는 못만나서 서럽지만...

 

 


 

40이되어 편순이를 번따했다는 글을 올려본다...

 

관심받지도 못하고

 



 

 

쌍도에 놀러가서 헌팅 포차를 가려고 하지만

 

키가 작아서 여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한 똥민쿤

 

키높이 깔창을 고려중인듯

 

 


 

 

남자들에게 적대심을 갖고 있다...

 

 


 

여전히 한남을 까는 글을 올리고 있으며.

 


 

한국을 까면서 은근히 중화사상을 찬양중...

 

그놈의 꽌시,,,,

 

상상속의 뉴욕의 월가형이 사는 뉴욕을 꿈꾼다...

 

 

결론 키작고 열등감이 넘치는 마흔이 된 똥민쿤은 키높이깔창을 차고 헌팅포차에 가고싶어함

 

삼전은 저점에 손절한듯함 

 

한남을 까면서 중국타령을 하기도 하며 외모적인 컴플렉스가 상당한듯 함

 

영자야 닉네임 다 가렸다